지난달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인터배터리 2026에서 삼성SDI 부스를 찾은 사람들이 에너지저장장치(ESS) 제품을 살펴보고 있다. 2026.3.11 ⓒ 뉴스1 최지환 기자관련 키워드LG에너지솔루션삼성SDI삼성전기삼성전자SK하이닉스삼성전자1우한유주 기자 불안한 휴전에 '100만닉스' 내줘…삼성전자 3%대 하락 전환[핫종목](종합)에이피알, 호실적 전망에 사상 최고가[핫종목]관련 기사[ETF업&다운] 액티브 '판단력 차이'…HD현대엔솔 '대박' vs 삼천당 '미끄럼'삼전이 끌고간 코스피, 5450.33 마감…코스닥 1.54%↓[시황종합]전기차 대신 AI·로보틱스 전면에…K배터리, 인터배터리 2026 출사표한국 전고체전지 출원 증가율 세계 2위…상위 10개 중 韓 4개마칸 일렉, 배터리 CATL→삼성SDI로…포르쉐 전기차 모두 K-배터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