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유조선이 호르무즈 해협을 통과하고 있다(2018년 12월 21일 촬영).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흥아해운STX 그린로지스대한해운HMM팬오션박승희 기자 [단독] 서학개미 2조 들고왔더니 '국장 와르르'…삼전닉스 1.1조 베팅했다 비명"'사팔'로 5년 허비하면 2000배 수익 놓친다"…'ETF의 아버지' 배재규의 조언관련 기사'후티 봉쇄 선언' 해운주 강세…해상 운임 상승 기대[핫종목]호르무즈 해협 재봉쇄에 STX그린로지스 상한가[핫종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