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TF 유입에 기관 몫까지 끌어올린 개인…반도체·자동차株 강세 견인코스피가 6000선을 넘어선 25일 서울 중구 우리은행 본점 딜링룸에서 직원들이 6000선 돌파를 기념하는 세리모니를 하고 있다. 이날 코스피는 전장보다 114.22포인트(1.91%) 오른 6083.86에 거래를 마감했다. 2026.2.25 ⓒ 뉴스1 김민지 기자관련 키워드삼성전자SK하이닉스현대차기아미래에셋증권한유주 기자 블루 쓰나미에 무너진 오천피…"막연한 공포, 엔비디아 실적이 변곡점"NH證 "KT&G, 목표가 4.3% 상향…해외 궐련 성장에 주주환원 확대"관련 기사외인 1조 순매도에도 기관 5600억 '사자'…코스피 5100선 회복[장중시황]서킷 풀리자 5000선 반짝 회복도 잠시…코스피 4900선대로[장중시황]코스피 5000선 붕괴·서킷브레이커…코스닥도 매도 사이드카[개장시황]외인 3.4조 매도 폭탄…美 블루웨이브 충격에 코스피 5% 급락[시황종합]AI 데이터센터 규제 우려…코스피·코스닥 동반 '매도 사이드카'[장중시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