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가 30일 서울 강남구 깐부치킨 삼성점에서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정의선 현대차그룹 회장과 함께 '치맥' 회동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공동취재) 2025.10.30/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현대오토에버한유주 기자 NH證, 3호 IMA 사업자 선정 임박…'증시 머니무브'는 복병국제 유가 상승에 환율 1480원대 마감…호르무즈 해협 긴장 최고조관련 기사삼성·LG·현대차·포스코 등 재계 설 맞아 3.8조 협력사에 조기 지급내비게이션이 주차장 빈자리 찾아준다…"주차 융·복합 서비스 추진"현대차그룹, 설 연휴 전 협력사 대금 2조 조기 지급지난해 23.6만 직장인이 꼽은 꿈의 직장은 '삼성전자'현대오토에버, 작년 사상 최대 실적…매출 4.2조·영업익 2553억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