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가 미국 프로풋볼리그(NFL) 구단 볼티모어 레이븐스과 파트너십을 맺고 내년 시즌까지 홈구장 M&T 뱅크 스타디움에 초대형, 초고화질 디지털 사이니지를 공급한다고 14일 밝혔다. 사진은 LG전자가 M&T 뱅크 스타디움에 설치하는 디지털 사이니지. (LG전자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관련 키워드LG디스플레이한유주 기자 '美, 이란 공습' 증시 초대형 변수…'육천피' 안착한 코스피 '위협'외인 6.8조 던지자 개인 6.1조 받았다…치열한 공방 끝 코스피 약세 마감[시황종합]관련 기사LG디스플레이 OLED, 업계 최초 '화면 밝기 유지율 100%' 검증LG전자, 'iF 디자인 어워드 2026'서 클로이드 포함 26개 본상 수상'전고체 배터리 기대' 삼성SDI 7% 강세…이차전지 동반↑[핫종목]"2030년까지 글로벌 디스플레이 설비 투자 확대…OLED 67%"한국 '마이크로 LED 전사기술' 특허 출원 세계 1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