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가 미국 프로풋볼리그(NFL) 구단 볼티모어 레이븐스과 파트너십을 맺고 내년 시즌까지 홈구장 M&T 뱅크 스타디움에 초대형, 초고화질 디지털 사이니지를 공급한다고 14일 밝혔다. 사진은 LG전자가 M&T 뱅크 스타디움에 설치하는 디지털 사이니지. (LG전자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관련 키워드LG디스플레이한유주 기자 코스닥 한 달간 오른 건 '6일뿐'…국민성장펀드 '구원 등판' 기대외국인 6.6조 코스피 순매도에…달러·원 12.1원 오른 1516.4원(종합)관련 기사무협, 베트남 하이퐁시와 '현지 투자 촉진 세미나' 개최LGD, 車 SW 글로벌 표준 ASPICE 획득…SDV 기술 리더십 입증LG디스플레이, 5K2K·240Hz 게이밍 OLED 앞세워 시장 공략컴퓨텍스 개막 D-1…젠슨 황, 韓 기업들과 대만서 '2차 깐부회동'삼성전자, 1Q 글로벌 TV 시장 1위 수성…TCL과 격차 좁혀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