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법제사법위원회 제1차 법안심사제1소위원회에서 김용민 위원장이 의사봉을 두드리며 속개를 선언하고 있다. 이날 여야는 상법 개정안의 핵심 쟁점인 '3% 룰'을 일부 보완해 합의 처리하기로 했다. 2025.7.2/뉴스1 ⓒ News1 이광호 기자관련 키워드디엘에코프로세아베스틸지주OCI홀딩스신한금융지주회사하나금융지주하림지주에스앤티홀딩스문혜원 기자 조희대 "위헌" 6분 작심 발언…국감 복귀해 "온전 구성 노력"(종합)법원행정처장 "대법관 격려금은 격무 보상 차원…관료화 관련 없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