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카오 창업자 김범수 경영쇄신위원장이 SM엔터테인먼트 시세조종 공모 의혹으로 구속되면서 카카오가 창사 이래 최대 위기를 맞고 있다. 또한 김 위원장이 추진해왔던 그룹 쇄신 작업에도 제동이 걸렸다. 사진은 24일 오후 경기 성남시 분당구 카카오 판교아지트의 모습. 2024.7.24/뉴스1 ⓒ News1 김영운 기자관련 키워드카카오카카오뱅크신건웅 기자 잠수교 '치킨데이'에 12만명 몰렸다…하루 매출 1억800만원180일간 1400만명 찾은 서울국제정원박람회…역대 최다 기록관련 기사카카오페이, 카카오톡 연계 강화…멤버십 혜택부터 AI 금융까지토스뱅크, 주택담보대출 출시…"아파트에 연립, 다세대도 포함"코인원, 3년간 보이스피싱 피해금 75억원 환급 지원대출 규제 속 인터넷은행 실적 시험대…카뱅 주춤·케뱅 반등하나대구는 떡볶이·김천은 김밥…먹거리 축제장 첫날부터 '북적'(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