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양래 한국앤컴퍼니 회장이 21일 오후 서울 서초구 서울가정법원에서 열린 한정후견 개시 심판 심문기일에 출석하고 있다. 2021.4.21/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한국앤컴퍼니증시·암호화폐김정은 기자 2037년 의사부족 규모 '2530~4800명' 압축…22일 공개 토론회(종합)정은경 "우수 의료인 양성 위해선 교육의 질 중요"관련 기사배당소득 분리과세 완화 추진에…금융·증권·지주사株 신고가 속출[핫종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