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차 보정심 개최, 추계위 12개 모형 중 6개로 좁혀신설 의대 고려해 수급 추계 기간 중 600명 제외정은경 보건복지부 장관이 20일 서울 서초구 국제전자센터에서 열린 제4차 보건의료정책심의위원회에서 발언하고 있다. 2026.1.20/뉴스1 ⓒ News1 이호윤 기자정은경 보건복지부 장관이 20일 서울 서초구 국제전자센터에서 열린 제4차 보건의료정책심의위원회에 참석해 최은옥 교육부 차관과 대화를 나누고 있다. 2026.1.20/뉴스1 ⓒ News1 이호윤 기자관련 키워드복지부의대교육부의대 정원김정은 기자 "한 번 투여로 장기 생존 기대"…림프종 치료 새 길 연 '예스카타'[약전약후]제이브이엠, 3분기 영업익 99억원…전년보다 30.4% 증가관련 기사교육부, 의대 신설 지역국립대 11월 초 발표…"거의 검토 끝나"'경북 국립의대' 국감서 잇단 촉구…국감 도마에 오르나국정감사 사흘째…조작기소·암살자(들) 투자·DMZ 사고 공방 전망法 "통합특별시 추천 행정처분 아냐"…국립의대 설립 속도내나양동헌·전영훈 압축…복지부 이관 후 첫 경북대병원장 공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