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차 보정심 개최, 추계위 12개 모형 중 6개로 좁혀신설 의대 고려해 수급 추계 기간 중 600명 제외정은경 보건복지부 장관이 20일 서울 서초구 국제전자센터에서 열린 제4차 보건의료정책심의위원회에서 발언하고 있다. 2026.1.20/뉴스1 ⓒ News1 이호윤 기자정은경 보건복지부 장관이 20일 서울 서초구 국제전자센터에서 열린 제4차 보건의료정책심의위원회에 참석해 최은옥 교육부 차관과 대화를 나누고 있다. 2026.1.20/뉴스1 ⓒ News1 이호윤 기자관련 키워드복지부의대교육부의대 정원김정은 기자 일동홀딩스, 신임 대표이사에 최규환 대표 선임…주주 이익 증대시지메드텍, 2025년 영업익 흑자전환…골대체재·치과 사업 성장관련 기사김태선 의원 "울산 의무복무지역 지정…울산 의대 정원 늘려야"의대 증원 후 첫 점검서 인프라 한계 확인…지역의사제 부담 커지나임미애 "의료 격차 해소 시급"…경북 국립의대 홍보 캠페인정부, '심리부검' 청소년까지 확대…교육·복지·여가·경찰 '맞손'이천시, 경기·인천권 지역의사제 적용…지역학생 의대 진학 길 열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