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차 보정심 개최, 추계위 12개 모형 중 6개로 좁혀신설 의대 고려해 수급 추계 기간 중 600명 제외정은경 보건복지부 장관이 20일 서울 서초구 국제전자센터에서 열린 제4차 보건의료정책심의위원회에서 발언하고 있다. 2026.1.20/뉴스1 ⓒ News1 이호윤 기자정은경 보건복지부 장관이 20일 서울 서초구 국제전자센터에서 열린 제4차 보건의료정책심의위원회에 참석해 최은옥 교육부 차관과 대화를 나누고 있다. 2026.1.20/뉴스1 ⓒ News1 이호윤 기자관련 키워드복지부의대교육부의대 정원김정은 기자 셀트리온, 램시마IV 액상 제형 유럽 출시삼성바이오로직스, 美 릴리와 LGL 국내 거점 설립관련 기사의대증원에 의료계 3주째 혼란…정부, 지역의사제 준비 '착착'교육차관, 의대·의전원협 정기총회 참석…"지역의사제 안착 추진"李대통령, 경·검·선관위에 '흑색·관권·금권선거' 엄정 대응 지시의대 가려면 제주·강원이 유리…지방 유학 수요 들썩N수생 성적 상승 뚜렷…의대 증원에 상위권 학생 '재도전' 늘어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