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차 보정심 개최, 추계위 12개 모형 중 6개로 좁혀신설 의대 고려해 수급 추계 기간 중 600명 제외정은경 보건복지부 장관이 20일 서울 서초구 국제전자센터에서 열린 제4차 보건의료정책심의위원회에서 발언하고 있다. 2026.1.20/뉴스1 ⓒ News1 이호윤 기자정은경 보건복지부 장관이 20일 서울 서초구 국제전자센터에서 열린 제4차 보건의료정책심의위원회에 참석해 최은옥 교육부 차관과 대화를 나누고 있다. 2026.1.20/뉴스1 ⓒ News1 이호윤 기자관련 키워드복지부의대교육부의대 정원김정은 기자 복지부, 빅파마와 협업 기회 제공…"제약·바이오 기업 성장 지원""투쟁해도 소득 없다"…의대 증원에도 잠잠한 전공의·의대생관련 기사교육부 '490명 증원' 내년 의대 정원 배정 절차 돌입…4월 말 확정증원 배분 어떻게?…교육여건·지역의사제·의료계 반발 '숙제' [의대증원]'도민 30여년 염원' 전남에 국립의과대학 설립된다(종합)의협 "증원 규모 더 줄여야…490명에서 점진적으로 재산정" [의대증원][뉴스1 PICK]2027년부터 의대정원 단계적 증원…2031년까지 연평균 668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