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지부, 제 4차 보건의료정책심의위원회 개최이번주 의사 인력 규모 논의 공개 토론회 연다정은경 보건복지부 장관이 20일 서울 서초구 국제전자센터에서 열린 제4차 보건의료정책심의위원회에서 발언하고 있다. ⓒ News1 이호윤 기자관련 키워드복지부의대의대 정원김정은 기자 2037년 의사부족 규모 '2530~4800명' 압축…22일 공개 토론회(종합)서울 제외 32개 의대에 '지역의사제'…지역 중·고교 졸업해야(종합)관련 기사2037년 의사부족 규모 '2530~4800명' 압축…22일 공개 토론회(종합)'지역의사전형' 경기·인천 출신 예비 고3 가능…성남·송도 불가서울 제외 32개 의대에 '지역의사제'…지역 중·고교 졸업해야(종합)의대 증원 논의 '대학'서 '지역'으로…교육 인프라는 과제'의대 입시 새 통로' 지역의사전형…높은 허들에 지원자 규모가 관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