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 달부터 1·2세대 가입자 5세대 전환 시 3년간 보험료 50% 추가 할인도수치료·체외충격파 치료 등 비급여 지료로 지급된 실손보험이 늘어가고 있다. 5일 손해보험업계에 따르면 올해 상반기 실손보험 지급 보험금은 4조9439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8.3% 증가했다. 이 가운데 비급여 진료비 비율이 높은 과는 정형외과와 가정의학과로 나타났다. 사진은 이날 서울 시내의 한 정형외과의 모습. 2024.11.5 ⓒ 뉴스1 이재명 기자관련 키워드실손보험보험료 할인도수치료박재찬 보험전문기자 미래에셋생명서 고객정보 유출…추가 피해 막기 위해 홈페이지 차단미래에셋생명서 고객정보 유출 확인…보험업계 첫 해킹 사고관련 기사"비싼 보험료 더는 못 버텨"…1·2세대 실손, 5세대 전환 예상보다 빨라'잠잠하던' 5세대 실손보험…다음달부터 연말까지 58만건 갈아탄다'도수치료' 얼마나 비싸지나?…Q&A로 풀어보는 '5세대 실손보험'5세대 실손보험료 최대 50% 인하…비급여 쪼개 '과잉진료' 막는다'반값 보험료' 앞세운 5세대 실손 출시…초기 1·2세대 가입자 전환 '관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