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부업체가 보험사까지"…OK금융, 금융영토 확장 속도낸다

예보·OK금융 총 1조5000억원 투입 전망…인력도 260명→최대 600명 확대

본문 이미지 - 최윤 OK금융그룹 최윤 회장/사진제공=OK금융그룹
최윤 OK금융그룹 최윤 회장/사진제공=OK금융그룹

본문 이미지 - 지난 7일 예금보험공사 대회의실에서 진행된 '예별손해보험 주식매매계약 체결식'에서 심상돈 OK넥스트 대표이사(사진 왼쪽부터), 이병재 예금보험공사 부사장, 안병율 예별손해보험 대표이사가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사진제공=OK금융그룹
지난 7일 예금보험공사 대회의실에서 진행된 '예별손해보험 주식매매계약 체결식'에서 심상돈 OK넥스트 대표이사(사진 왼쪽부터), 이병재 예금보험공사 부사장, 안병율 예별손해보험 대표이사가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사진제공=OK금융그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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