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형손보사 사고 접수 4.3% 줄었지만 대물담보 지급보험금 0.6% 증가과잉수리·공임 부풀리기에 보험금 누수…손해율·보험료 인상 압력 우려사진은 서울 서초구 잠원IC 인근 경부고속도로 상(왼쪽), 하행선 방향 차량들이 서행하고 있다. 2026.9.25 ⓒ 뉴스1 박세연 기자관련 키워드자동차보험과잉수리보험금보험료대물담보박재찬 보험전문기자 ABL생명, GA코리아와 소비자보호 나서…완전판매·내부통제 강화마이브라운, 보험 넘어 반려생활로…'브라운즈 멤버십' 출시관련 기사범퍼 긁혔는데 수리비 203만원, 렌트비 756만원…차보험 '펑크'"범퍼만 긁혔는데 치료비 1690만원"…과잉진료 막을 '8주룰' 도입 지연'8주룰' 도입만 기다리는 손보사…'적자의 늪' 빠진 자동차 보험손보사, 작년 보험손익 '쇼크'…올해 판매 경쟁 대신 '예실차 관리' 총력허창언 원장 "실손보험 간소화 중계기관 TF 가동…진면목 보여줄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