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계·동선부터 스마트 헬스케어까지 협력지난 7일 일본 도쿄 니켄세케이 본사에서 열린 협약식에서 오마츠 아츠시 니켄세케이 대표(오른쪽 두 번째), 다나카 와타루 니켄세케이 해외사업부문 총괄(오른쪽 첫 번째), 우석문 신한라이프케어 대표(왼쪽 두 번째), 이후경 신한라이프 전략기획그룹장(왼쪽 첫 번째)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사진제공=신한라이프관련 키워드신한라이프시니어니켄세이케이박재찬 보험전문기자 카카오페이손보, 아이 건강 위험 높아지면 카톡으로 알려준다"금융위 반대로 AI 투자 무산 위기"…하태경, 규제신문고에 건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