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대 카드사 직원 수 181명 ↓…삼성·신한·현대 동반 감소카드 모집인 3년 새 4500명 감소…"비대면 영업 확대"7일 서울시내 거리에 붙어 있는 카드대출 관련 광고. 2024.3.7 ⓒ 뉴스1 김명섭 기자관련 키워드삼성카드현대카드신한카드KB국민카드모집인윤수희 기자 IBK저축은행, 임직원 개인정보 관리 '구멍'…모행 감사서 개선 요구농협 노조, 지방 이전 반대 3차 집회…"청와대까지 가두행진"관련 기사카드론 역대 최대 찍고 감소세…'돌려막기'는 1000억 늘었다1금융서 밀린 저신용자, 카드론 의존…고금리 비중 늘었다"10조 수요 잡아라" 갈수록 진화하는 트래블카드…"차별화 총력""장기 성과에 상반기만 80억"…윤호영 카뱅 대표 '연봉킹'카드업계 '연봉킹' 정태영 현대카드 부회장…32억 5100만 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