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20% 미만 고금리 회원 비중 41%…12% 미만은 감소업계 "저신용자, 풍선효과로 2금융권서 더 밀릴 수 있어"서울 중구 명동 일대에 카드 대출 및 대납 광고물이 붙어 있다. 2024.12.20 ⓒ 뉴스1 김성진 기자관련 키워드카드론윤수희 기자 "10조 수요 잡아라" 갈수록 진화하는 트래블카드…"차별화 총력""장기 성과에 상반기만 80억"…윤호영 카뱅 대표 '연봉킹'관련 기사고신용자마저 '대출 난민'…1금융 막히자 카드·저축銀 찾는다'폰 한 대 300만원' 고가폰 시대…갤럭시 특수에 웃는 카드사들[인터뷰] 김민석 "李지지율 하락? 높여야 한단 사명감만 강화…승리 확신"영업정지 1.5개월 롯데카드…"영향 제한적이나…수익 악화 가능성""카드3사 정보유출 사태보다 제재 과해"…롯데카드 4.5→1.5개월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