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군산 등 지난해 차량 침수 지역 10곳 중 2곳만 시설 개선 이뤄져전북지역에 극한호우가 내린 6일 밤 전북 군산에 내린 비로 도로 곳곳이 침수되면서 차량 침수가 잇따라 발생하고 있다.(독자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025.9.7 ⓒ 뉴스1 장수인 기자관련 키워드삼성화재장마침수자동차보험박재찬 보험전문기자 보험사 순익 늘어도 본업 '부진'…내년 보험료 증가율 '반토막'ABL생명, 전속 보험설계사 3000명 돌파…1년 사이 700명 이상 증가관련 기사상반기 자동차보험 손해율 84.1% '적자'…집중호우 하반기도 암울자동차 침수 사고 95% '장마철' 집중…보험사 손해율 악화 '비상'자동차보험 적자 5월에도 지속…장마철 앞두고 손해율 '비상'삼성화재, 장마철 대비 '침수예방 비상팀' 운영…1300곳 침수 리스트 선정3년간 車 침수 사고 73% 수도권 집중…SUV보다 세단형 취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