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비자 억울함이 있는 일부 계약에 대해서만 계약 재검토 요청이찬진 금융감독원장이 26일 오후 서울 종로구 생명보험교육문화센터에서 열린 보험회사 CEO 간담회에서 발언하고 있다. 2026.2.26 ⓒ 뉴스1 이광호 기자관련 키워드이찬진금감원백내장민원보험금박재찬 보험전문기자 'AI·딥페이크' 신종 보험사기, AI로 막는다…금융위 TF 가동신한라이프, 제3회 '쉬엄쉬엄 한강 3종 축제' 공식 후원관련 기사"억울한 보험소비자 구하라"…법원 판결도 다시 들여다보는 금감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