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객 재정 상태, 납입 여력 등 고려 없이 무리한 보험 판매평균 2~3년 주기로 승환계약 반복하며 판매 수수료 챙겨여의도 증권가./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박재찬 보험전문기자 "100세에도 매일 출근, 새 계약 땁니다"…최고령 보험설계사'700 종신'도 판매 막혔다…연금으로 눈 돌린 생보사 '수익성 고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