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보생명컵 꿈나무체육대회 41년째 이어온 민간 유소년 체육 산실15만5000명 참가, 500여 명 국가대표·200여 개 메달 배출신창재 교보생명 대표이사 겸 이사회 의장(사진 오른쪽)과 유승민 대한체육회장이 지난 25일 서울 광화문 교보생명 본사에서 감사패 전달식을 마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제공=교보생명박재찬 보험전문기자 OK금융, 예별손보 품는다…예보와 주식매매계약 체결NH농협생명, 올해 신계약 CSM 1조원 목표…수익성 중심 영업 강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