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생명·신한라이프 자본확충 추진 중 7개 대형 보험사 1분기 자본성 증권 발행액 15조…전년比 59% 증가이세훈 금융감독원 수석부원장이 15일 서울 여의도 금융감독원에서 전 금융권 성과보수체계와 보험사의 지급여력비율 및 금융회사의 해외 부동산 대체투자와 킥스 도입 관련 대응 경과 및 향후 감독 방안에 대해 브리핑하고 있다. ⓒ News1 박세연 기자박재찬 보험전문기자 "보험사도 안전지대 아니다"…고객 건강정보·GA 보안 '비상'삼성생명, 15억 달러 규모 해외 신종자본증권 발행…국내 보험사 최대 규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