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간자격 치료사 제공 치료에 대해 보험금 지급할 의무는 없어"현대해상 제공박재찬 보험전문기자 현대해상 일본지사 설립 50주년…사이버보험 등 미래 성장 기반 강화애큐온 품는 한화생명…김동원 '종합금융' 승부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