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청·한국교통안전공단과 고령운전자 안전운전 지원 업무 협약서울 중구 시청역 교차로에서 60대 남성이 몰던 차가 인도로 돌진해 최소 13명 사상자가 발생, 현장에 앞 범퍼가 사라지고 보닛 부분이 강한 충격으로 찌그러진 차량을 경찰이 살펴보고 있다. 2024.7.1/뉴스1 ⓒ News1 구윤성 기자관련 키워드경찰청손해보험 사회공헌협의회박재찬 보험전문기자 미래에셋생명, 상반기 순이익 714억원…전년比 5.4% 감소롯데손보, 2분기 순익 13억 '전분기 대비 흑자전환'…기본자본 킥스 개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