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8년까지 생물다양성 보전·탄소흡수 효과 측정지난 24일 서울대학교 관악캠퍼스 행정관에서 열린 협약식에서 천상영 신한라이프 사장(오른쪽)과 유홍림 서울대학교 총장(왼쪽)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사진제공=신한라이프관련 키워드신한라이프서울대안양수목원박재찬 보험전문기자 현대해상, 산모 검사비 보장 강화…신담보 2종 배타적사용권 획득몸집 불리는 대형사, 내실 다지는 중소형사…엇갈린 보험사 미래 전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