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원장의 첫 보험감독 중점과제 ‘보험사기’…다음은 ‘영업 정상화’이복현 금융감독원장이 5일 오전 서울 영등포구 금감원에서 열린 2024년도 금융감독원 업무계획 기자간담회에 참석해 모두 발언하고 있다. 2024.2.5/뉴스1 ⓒ News1 안은나 기자박재찬 보험전문기자 "아이통장에 10억이?"…1억 넘게 든 미성년 예·적금 2595명"연휴엔 뛰고, 치고"…보험업계 '생활밀착형 상품'으로 러닝·골프족 잡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