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첨 통해 7월 열리는 내한 경기 티켓 제공…트로피 전달 기회도손흥민 선수와 토트넘 홋스퍼 선수들.ⓒ 로이터=뉴스1이기림 기자 오세훈 '2심 무죄'에 엇갈린 반응…與 "무죄 자판기" 野 "사필귀정"범여권, 오세훈 '2심 무죄'에 "유감"…특검엔 "즉각 상고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