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객 계좌번호 유출…임직원은 성명·휴대폰번호 등주민번호 등은 유출 안 돼…비상대응체계 가동 서울 중구 미래에셋증권 본점 모습. 2026.6.15 ⓒ 뉴스1 김성진 기자관련 키워드미래에셋증권해킹문창석 기자 [속보] 미래에셋증권 해킹…고객 계좌·임직원 정보 유출[증권사 긴급진단] 5000선 무너졌지만…"반도체 살아있다, 투매 자제"관련 기사[속보] 미래에셋증권 해킹…고객 계좌·임직원 정보 유출'정보' 넘어 '돈'까지 털렸다…금융당국, AI 보안위협 대응 총력'해킹 쓰나미'에 IT 인력 50명 '한계'…금감원, 보안 전담 조직 만든다한양증권 고객정보 유출 '보안주 급등'…한싹·파수AI 상한가[핫종목]한양증권, 계좌·주민번호·주소도 뚫렸다…금투업권 보안비상(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