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성환 사장, 누버거 CEO와 서울서 회동…9월 뉴욕 만남 후속4일 서울 여의도 한국투자증권 본사에서 김성환 한국투자증권 사장(오른쪽)과 조지 워커 누버거 회장 겸 최고경영자(CEO)가 글로벌 투자상품 공급 확대 및 협력 강화 방안을 논의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한국투자증권 제공)관련 키워드한국투자증권누버거서한샘 기자 '블루 쓰나미' 코스피 5800→5400→5600…외인 2.5조 매도[시황종합]코스피, 0.62% 상승한 5683.80 마감…코스닥 1.50%↑(2보)관련 기사한투證, 뉴욕서 3년째 IR행사…글로벌 금융사 임원 150여명 참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