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까지 증권업계 유출 피해 없어…당국 지시에 전 증권사 자체 점검중소형사 정보보호 인력 부족…추가 공격 가능성에 모니터링 강화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63빌딩에서 바라본 여의도 증권가. ⓒ 뉴스1 김진환 기자한유주 기자 '구천피'에 퇴직연금 DB→DC 전환 3배 급증…급락장서 10% 눈물의 손실금리에 발목 잡힌 코스피…삼성전자 '100조 영업익' 구원투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