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인 품는 증권사]①여의도·코인판 '짝짓기'…'남은 빗썸' 누구 품에

디지털자산 시장 진출에 필요한 거래 경험·기술 확보에 사활
증권사마다 차별화된 전략…관망하는 증권사 "제도화 기다리는 중"

편집자주 ...증권사와 디지털자산 거래소의 합종연횡이 빨라지고 있다. 단순히 코인 거래 시장을 노린 투자가 아니다. 토큰증권을 시작으로 전통 금융자산과 디지털자산이 통합되는 새로운 시장에서 강자로 올라서기 위한 주도권 경쟁이다. 디지털자산 거래소를 직접 품거나 전략적 동맹을 맺고, 독자 인프라를 구축하는 등 선택도 엇갈린다. 증권사와 디지털자산 거래소의 움직임을 살펴보고 미래 금융 플랫폼을 향한 전초전의 판세를 짚어본다.

본문 이미지 - ⓒ 뉴스1 양혜림 디자이너
ⓒ 뉴스1 양혜림 디자이너

본문 이미지 - 서울 강남구 빗썸라운지 전광판 2026.8.25 ⓒ 뉴스1 박지혜 기자
서울 강남구 빗썸라운지 전광판 2026.8.25 ⓒ 뉴스1 박지혜 기자

본문 이미지 - 서울 중구 미래에셋증권 본점 모습. 2026.6.15 ⓒ 뉴스1 김성진 기자
서울 중구 미래에셋증권 본점 모습. 2026.6.15 ⓒ 뉴스1 김성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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