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가 장중 6500선을 돌파한 31일 서울 중구 하나은행 딜링룸 전광판에 코스피 지수가 나타나고 있다. 코스피가 장중 17% 이상 오른 것은 역대 최대 수준이다. 2026.7.31 ⓒ 뉴스1 박지혜 기자관련 키워드한국투자금융지주키움증권미래에셋증권삼성증권메리츠금융지주증시·암호화폐박주평 기자 "막차 탈걸 그랬나" SK하이닉스 단일 레버리지 한때 56% 상승AI 우려 지우고 반도체주 부활…코스피·코스닥 상한가 속출관련 기사증권사, 분기에 1~2조씩 벌었다…'거래대금 급증' 5개사 전년比 130%↑"디지털자산 기본법, 연내 꼭 발의"…뜻 모은 국회·당국·업계(종합)헥토월렛원 부대표 "스테이블코인 법안, 결제·정산 등 실무 논의도 필요"아바클라우드 CEO "스테이블코인 시대 핵심은 결제 전용 블록체인"이종오 금감원 부원장보 "가상자산업계, 자율규범 강화해야…보안도 우선 과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