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가 장중 6500선을 돌파한 31일 서울 중구 하나은행 딜링룸 전광판에 코스피 지수가 나타나고 있다. 코스피가 장중 17% 이상 오른 것은 역대 최대 수준이다. 2026.7.31 ⓒ 뉴스1 박지혜 기자관련 키워드한국투자금융지주키움증권미래에셋증권삼성증권메리츠금융지주증시·암호화폐박주평 기자 고금리·고유가에 AI 우려까지…외국인 닷새간 10.3조 던졌다5% 뚫은 美 국채·AI 과속 경고…움츠린 코스피 6620선 마감[시황종합]관련 기사증권사 계약직 '227억 연봉킹' 탄생…CEO보다 20배 넘게 벌었다(종합)은행 실적 넘고 '머니무브' 기대…증권주 강세, 미래에셋證 7%↑[핫종목]증권사, 분기에 1~2조씩 벌었다…'거래대금 급증' 5개사 전년比 130%↑"디지털자산 기본법, 연내 꼭 발의"…뜻 모은 국회·당국·업계(종합)헥토월렛원 부대표 "스테이블코인 법안, 결제·정산 등 실무 논의도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