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 제자리 와도 ETF 가격 회복 못할 가능성 커"배재규 한국투자신탁운용 대표. (한투운용 제공)관련 키워드배재규한국투자신탁운용단일종목레버리지서한샘 기자 증권사 계약직 '227억 연봉킹' 탄생…CEO보다 20배 넘게 벌었다(종합)곽영권 전 메리츠證 부사장, 상반기 보수 81.6억…장원재 대표 15억관련 기사'ETF 아버지' 배재규 "단일종목 레버리지, 상폐 아닌 자연사 시켜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