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일 신한투자증권 이선훈 대표(오른쪽)가 광파증권(홍콩) 차오 정 CEO와 함께 여의도 신한투자증권 본사에서 열린 MOU 체결식을 기념해 사진 촬영을 하고 있다(신한투자증권 제공). ⓒ 뉴스1박주평 기자 예탁금 5거래일째 줄어 92조, 9개월來 최저…급락장에 미수금↑이틀 반등분 되돌린 코스피…외인·기관 '팔자' 다시 5550선[시황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