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형주 흥행 '공모가 상단'…중대형, 의무보유·변동성 리스크에 '멈칫'상장 후 수익률은 '글쎄'…"유동성 쏠림 프리미엄, 급격히 소멸 경향"24일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63빌딩에서 바라본 여의도 증권가. 2024.1.24 ⓒ 뉴스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피스피스스튜디오져스텍스트라드비젼매드업레몬헬스케어레메디에이치엘지노믹스증시·암호화폐박승희 기자 [단독] 서학개미 2조 들고왔더니 '국장 와르르'…삼전닉스 1.1조 베팅했다 비명"'사팔'로 5년 허비하면 2000배 수익 놓친다"…'ETF의 아버지' 배재규의 조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