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CPS 조건 변경, 투자자 이익 보호 위한 합리적 운용 판단" 서울 시내 한 홈플러스 지점의 모습. 2026.6.29 ⓒ 뉴스1 최지환 기자관련 키워드증시·암호화폐홈플러스MBK파트너스박승희 기자 [단독] 서학개미 2조 들고왔더니 '국장 와르르'…삼전닉스 1.1조 베팅했다 비명"'사팔'로 5년 허비하면 2000배 수익 놓친다"…'ETF의 아버지' 배재규의 조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