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구 하나은행 본점 딜링룸 전광판에 개장 시황이 나오고 있다. 2026.6.26 ⓒ 뉴스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증시·암호화폐박승희 기자 "'사팔'로 5년 허비하면 2000배 수익 놓친다"…'ETF의 아버지' 배재규의 조언나스닥 사라던 ETF의 아버지 "생태계 갖춘 국내산업, 투자하기 좋아"관련 기사은행엔 '외국인 뭉칫돈' 27조 몰렸는데…코인업계는 '그림의 떡'코스닥 33% 급등했는데 '못 믿는 개미'…현물 '매수' 레버리지 '매도'내년 가상자산 과세 '운명의 갈림길'…폐지안 이어 3년 유예안 나왔다업계 반발에 완화된 특금법 시행령…'1000만원 의무보고' 철회한은 부총재 "환율, 변동성 있어도 하향 안정될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