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0만원 이상 거래 일괄 보고 대신 자체 관리…업계 우려 반영부채비율 200% 유지하되 기존 사업자 1년 유예…트래블룰은 확대이재명 대통령이 11일 정부세종청사에서 열린 국무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청와대통신사진기자단) 2026.8.11 ⓒ 뉴스1 허경 기자관련 키워드Blockchain증시·암호화폐최재헌 기자 에이엠매니지먼트, 'KDB 넥스트원 부산 5기' 최종 선정빗썸, 고객 상담에 '음성인식' 도입…"상담 시간 단축"관련 기사내년 가상자산 과세 '운명의 갈림길'…폐지안 이어 3년 유예안 나왔다100만원 미만 코인 송금도 '트래블룰'…거래소 대주주·재무 심사 강화주식97%·비트코인 3%…블랙록, 캐나다서 혼합형 ETF 출시클래리티 법 논의 없이 여름휴회 들어간 美 상원…가상자산 업계 '한숨'2주 연속 비트코인 판 스트래티지…우선주 STRC 매입에 활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