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가 5일 서울 마포구 홍익대학교 인근 고깃집에서 최태원 SK회장, 구광모 LG회장, 이해진 네이버 의장과 삼겹살에 소맥(소주·맥주) 회동을 마친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왼쪽부터 구 회장, 이 의장, 젠슨 황 CEO, 최 회장. 2026.6.5 ⓒ 뉴스1 이광호 기자박주평 기자 키움證 "GS리테일, 전 사업부 실적 호조…목표가 3만5000원 상향"모건스탠리 "메모리 조정 끝났다…매력적인 재진입 구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