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가 장중 4%대 급락해 매도 사이드카가 발동한 18일 오전 서울 중구 하나은행 본점 딜링룸 전광판에 코스피 지수 등이 표시되고 있다. 2026.5.18 ⓒ 뉴스1 임지훈 인턴기자관련 키워드증시·암호화폐박승희 기자 [단독] 서학개미 2조 들고왔더니 '국장 와르르'…삼전닉스 1.1조 베팅했다 비명"'사팔'로 5년 허비하면 2000배 수익 놓친다"…'ETF의 아버지' 배재규의 조언관련 기사'내리막길' 코스피, 반대매매 900억…'검은 목요일' 추가 청산 우려"AI 회의론 한국 반도체에 집중"…삼성전자 9%·SK하이닉스 11% 폭락"며칠 새 연봉 날렸다"…삼전 개미 평단가 깨뜨린 폭락장금융당국 '증시 폭락' 긴급 점검회의…"불법공매도 엄정대응"野 이어 與도 '코인 과세 유예' 법안 발의한다…"2029년으로 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