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코로나19로 경영 악화…2021년 경영권 넘기며 '흔들'상장사의 민낯, 주식 없어도 이사회만 장악하면 의사결정 좌우연안식당선샤인푸드 김상훈 씨 지분공시 화면 갈무리ⓒ 뉴스1 김지영 디자이너관련 키워드손엄지의주식살롱선샤인푸드손엄지 기자 삼전 37만원일 때 "19만원 간다"…폭락 주장한 개미 온라인서 화제코스피 6% 폭락한 날 "1만피 간다"…목표치 유지한 노무라관련 기사52억 태운 슈퍼개미 '모험가좌', 선샤인푸드와 소송전 [손엄지의 주식살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