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닥 지수가 26년 만에 최고치를 기록하며 상승 곡선을 그리고 있는 27일 오전 서울 중구 하나은행 딜링룸 전광판에 시황이 표시되고 있다. 이날 코스피는 전 거래일 대비 57.97포인트(0.90%) 오른 6533.6에, 코스닥은 9.29포인트(0.77%) 상승한 1213.13로 개장했다. ⓒ 뉴스1 조연우 인턴기자관련 키워드증시·암호화폐박승희 기자 "'사팔'로 5년 허비하면 2000배 수익 놓친다"…'ETF의 아버지' 배재규의 조언나스닥 사라던 ETF의 아버지 "생태계 갖춘 국내산업, 투자하기 좋아"관련 기사'답답한 삼전닉스' 거래대금 1/5 토막…남은 모멘텀은 '주주환원'끝내 9월로 밀린 美 클래리티법…'운명의 3주' 내 결판 날까'고수익 머니무브'…코스닥 레버리지 ETF 40일만에 다시 1조↑'업비트 BTC 마켓 상장' 싸이식·오픈에뎃, 빗썸서 급등[특징코인]"부동산이라 안전" 믿었다가 원금 전액 손실…이 펀드 뭐길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