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시내 금은방에 골드바가 진열돼 있다. /뉴스1 ⓒ News1관련 키워드증시·암호화폐핫종목문혜원 기자 대법원, 김건희 첫 상고심 선고 국민 방청권 추첨…16~21일 접수대법, '주가조작·금품수수' 김건희 24일 선고 생중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