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무적 판단…정정공시와 인과관계 없어"엘앤에프관련 키워드엘앤에프한유주 기자 메리츠證 "네이버, 두나무 합병에 '쿠팡' 반사효과 기대…목표가 41만원"'반도체 투톱'에 쏠린 코스피…삼성전자·SK하이닉스가 시총 37% 삼켰다김성식 기자 티웨이항공, 부산~치앙마이 신규 취항…주2회 운항정의선 회장, '헤리티지'로 브랜드 역사·철학 알린다…시선은 '미래'관련 기사대구·경북 상장법인 시가총액 한달 새 3.4조 증발…100조원대는 유지허제홍 엘앤에프 대표 "LFP 원가 경쟁력 강화, 성장 동력 확보"리튬價 20%↑…'수주 취소' K-배터리 반전 기회, 'ESS 전환' 가속대구 상장법인 시총 1년 새 10.9조 증가…이수페타시스 1위 도약美 캐즘에 수십조원 공중분해 K배터리…믿을 건 ESS·LF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