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3월 6일 오후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린 인터배터리 2024에 참가한 LG에너지솔루션 부스를 찾은 관람객들이 전시품을 살펴보고 있다.(자료사진) 2024.3.6/뉴스1 ⓒ News1 장수영 기자관련 키워드LG에너지솔루션엘앤에프SK온배터리ESS리튬박종홍 기자 "LNG선 올해만 최대 150척 발주"…K-조선에 50兆 시장 열린다진에어, 에어부산과 국내선 코드쉐어…통합 LCC 첫 걸음관련 기사美 캐즘에 수십조원 공중분해 K배터리…믿을 건 ESS·LFP美 보조금 폐지 여파…SK 배터리 투자 연기, 포스코 계약 축소(종합)"드디어 양전"…2차전지 급등에 개미들 1.1조 순매도 '탈출살아난 2차전지주…포스코퓨처엠·엘앤에프 두 자릿수 껑충[핫종목]'10% 급락' LG엔솔, 시총 84조 추락…하이닉스 4분의 1 수준[핫종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