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튬 시세 1만 3750달러, 22.55%↑…"2년간 최고치"'전기차 계약해지 악재' 업계 EV→ESS 전환 가속2023년 5월 3일(현지시각) 칠레 안토파가스타 지역의 아타카마 염호에서 SQM 리튬 광산의 조경이 촬영되었다.(자료사진) 2023.05.03/ ⓒ 로이터=뉴스1 ⓒ News1 윤주영 기자2024년 3월 6일 오후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린 인터배터리 2024에 참가한 LG에너지솔루션 부스를 찾은 관람객들이 전시품을 살펴보고 있다.(자료사진) 2024.3.6/뉴스1 ⓒ News1 장수영 기자관련 키워드LG에너지솔루션엘앤에프SK온배터리ESS리튬박종홍 기자 갈길 바쁜 KAI…'낙하산 인사' 논란에 수장 공백 해소 불발MBK·영풍, 무산시킨 집행임원·액분 또 제안…"오락가락"관련 기사"2차전지도 로봇 수혜주"…삼성SDI, 18%대 급등[핫종목]잇따른 조 단위 수주 취소에…김정관, 배터리 3사 지난주 긴급소집美 캐즘에 수십조원 공중분해 K배터리…믿을 건 ESS·LFP美 보조금 폐지 여파…SK 배터리 투자 연기, 포스코 계약 축소(종합)"드디어 양전"…2차전지 급등에 개미들 1.1조 순매도 '탈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