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려아연 온산제련소 전경(고려아연 제공) ⓒ News1 최동현 기자관련 키워드영풍고려아연MBK신건웅 기자 오세훈 "박덕흠, 시너지 나는 경선해야…중도 확장성 확보 필요"[동정]오세훈, 서울불교박람회 개막식 참석…"마음의 평온 찾아줘"관련 기사대법, MBK·영풍 재항고 기각…"의결권 행사 제한 타당"(종합)대법, MBK·영풍 '고려아연 의결권 행사 허용 가처분' 재항고 기각영풍 PBR 0.3 수준…고려아연에 주주가치 제고 요구 '이중잣대' 비판영풍 "경영진 묻지마 펀드 투자"…고려아연 "경영 판단"영풍 "최윤범 회장, 고려아연에 4005억 배상해야" 손배소 첫 변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