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투자 현장점검 결과 토대로 '현장검사' 즉시 착수위법·부당 행위 발견 시 해외주식 영업 중단 등 최고 수준 조치이찬진 금융감독원장이 17일 오전 서울 여의도 금융투자협회에서 열린 자산운용사 최고경영자(CEO)들과의 간담회에 참석해 있다. 2025.12.17/뉴스1 ⓒ News1 이광호 기자(금감원 제공)관련 키워드키움증권토스증권손엄지 기자 '롤러코스피' 혼란의 개미…증권가 "과매도 구간에서 반도체 주목"'역대급 폭락장' 개미 실탄 넉넉…삼전·SK하닉, 반대매매 '폭탄' 피했다관련 기사"이벤트는 막고, 세금은 깎고"…서학개미 유턴 위한 '당근과 채찍'"갑자기 현금 이벤트 다 내려갔다" 뿔난 서학개미…美 정부에 'SOS'"환율 불안 책임 떠넘기나"…해외주식 이벤트 강제 종료 '부글'금감원 "증권사, 해외주식·파생 상품 과도한 이벤트 자제해야"가상자산 현물 ETF, 韓 2년간 '제자리'…'제도 공백'이 키운 투자자 혼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