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후죽순 늘어난 가상자산 현물 ETF…증권사 뒤늦게 거래 정지"현실적으로 걸러내기 어렵다"…피해는 결국 투자자 몫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63빌딩에서 바라본 여의도 증권가. /뉴스1 ⓒ News1서울 서초구 강남대로 빗썸라운지. /뉴스1 ⓒ News1관련 키워드가상자산현물ETF미래에셋증권키움증권문혜원 기자 초대 서울중수청장 "권력·정치에 흔들리지 않고 엄정 수사해야"[단독] 사고 치고 징계부가금은 '나몰라라'…법무부 수납률 0%대 추락관련 기사미래에셋·코빗 승인 이후 쏠린 눈…남은 건 네이버·두나무미래에셋 품은 코빗…'만년 4위' 탈출할까[단독]금융위 "금가분리 더 이상 안 막아"…9년 빗장 푼다가상자산 거래소와 손잡는 증권사…'주식+코인' 원플랫폼 노린다미국은 은행도 가상자산 ETF 발행하는데…9년째 '금가분리'에 갇힌 韓