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후죽순 늘어난 가상자산 현물 ETF…증권사 뒤늦게 거래 정지"현실적으로 걸러내기 어렵다"…피해는 결국 투자자 몫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63빌딩에서 바라본 여의도 증권가. /뉴스1 ⓒ News1서울 서초구 강남대로 빗썸라운지. /뉴스1 ⓒ News1관련 키워드가상자산현물ETF미래에셋증권키움증권문혜원 기자 합수본, 국민의힘 당사·당원명부 관리업체 압수수색 중단…향후 재기(종합)합수본, 국힘 당사·당원 관리 업체 압수수색…신천지 집단 입당 의혹관련 기사금융위, '대주주 지분 제한' 강행…혁신금융 '새판짜기' 올스톱 위기미래에셋 품에 안긴 코빗, 거래량 12배 급증…'만년 4위' 꼬리표 떼나오종욱 웨이브릿지 대표 "핀테크 스타트업, 코스닥3000 시대 이끌 주역""中 투자로 되살아난 홍콩…첨예한 외교 갈등은 한국에 새 기회"[단독]코인 현물 ETF 막혔는데 토스·메리츠·KB·삼성證 거래…자본법 위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