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측부터)배재규 한국투자신탁운용 사장과 장후이 CUAM 대표가 18일 전략적 협력 계약 체결 후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사진=한국투자신탁운용 제공)관련 키워드증시·암호화폐박승희 기자 [단독] 서학개미 2조 들고왔더니 '국장 와르르'…삼전닉스 1.1조 베팅했다 비명"'사팔'로 5년 허비하면 2000배 수익 놓친다"…'ETF의 아버지' 배재규의 조언관련 기사프랭클린템플턴, XRP렛저에 토큰화 MMF 1억5000만달러 추가 발행에이펙스그룹 CEO "美 클래리티법 지연, 아시아·중동에 기회""비트코인, 8.7만 달러 돌파가 관건…실패 땐 저점 재시험"[코인브리핑]빗썸, AI 업무 자동화 사례 발굴…사내 공모전서 13개 작품 수상두나무, 청소년 금융교육 퀴즈 대항전 마무리…우수학교 4곳에 1200만원 기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