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26개 팀·78명의 학생이 참가해 1박 2일 동안 진행'2025 삼정KPMG-서울대 경영사례 분석대회'에서 우승한 '폐기되지 않는 패기팀'이 유병준 서울대 경영(전문)대학(원) 학생부학장 교수(심사위원∙오른쪽 첫번째)과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삼정KPMG 제공)관련 키워드삼정KPMG손엄지 기자 "반등하면 다 던진다" SK하닉 개미들 뿔났다…애널 '출입금지설'까지한국금융지주 순익 1조 육박…목표가 낮춰도 "저평가"[종목현미경]관련 기사무협 "美 고관세 지속… 공급망 관리 강화·관세 환급 적극 활용해야"메타는 실패했고 스페이스X는 혁신했다, 왜?…사고 패턴 8가지가 갈랐다테무 등 신규 유통 채널 부상…'발견형쇼핑' 확산으로 중소 브랜드 성장부광약품, 한국유니온제약 이사회 전면 재편…통합 작업 본격화삼정KPMG "지속가능성 공시, 재무보고 수준의 공시체계 구축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