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일 제4차 고위 당정대 협의회…배당소득 분리과세 최고세율 등 논의"우호적 투자환경 조성 가능성…은행·고배당주 수혜 전망"7일 오후 서울 중구 하나은행 본점 딜링룸 전광판에 증시 종가가 표시돼 있다. 2025.11.7/뉴스1 ⓒ News1 김명섭 기자관련 키워드배당소득분리과세최고세율25%배당주은행정지윤 기자 오세훈 "평범하고 성실한 시민의 승리"…정원오 "겸허히 수용"(종합)조승래, 투표용지 사태에 "선관위 사무총장 거취까지 고민해야"관련 기사"부자들 재테크·상속수단 될라"…국민참여 국민성장펀드 가입 제한 검토배당소득 분리과세 상장사 44.8%…전년比 두 배 확대